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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고 마우러의 LED Wallpaper, LED 변신은 무죄!

전원 버튼을 누르는 순간 평범한 벽지는 화려한 변신을 시작한다. 바로 빛의 마술사라 불리는 조명예술가 잉고 마우러(Ingo Maurer)와 독일의 벽지 회사 아키텍트 페이퍼(Architects Paper)가 만든 LED Wallpaper를 두고 하는 말이다. LED Wallpaper가 톡 쏘는 크리에이티브, 눈으로 함께 즐겨보자!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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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손대지 않은 틈새를 파고드는 패기와 창의성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2012년부터 도입한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 Lab, 이하 C랩)의 우수 과제를 CES 전시회에 선보이게 됐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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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버리고 성능, 디자인 택한 가습기

네모반듯한 혹은 그저 둥글기만 했던 가습기의 디자인은 루펜리의 물방울 모양 가습기의 출연이후 많이 달라졌다. 전혀 새로운 디자인으로 세계인들의 눈을 사로잡은 ‘물방울’은 가습기 디자인의 앞날을 활짝 열어주었다.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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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가 품은 공간과 시간

공간은 역사를 담고 있다. 지나간 시간과 그 시간의 모든 일들이 공간에 담겨있다. 텅 빈 공간이라 해도,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렀다 해도 공간을 부유하는 것들은 변하거나 사라지지 않는다. 변화를 맞이할 공간, 그리고 그 공간이 품은 시간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웹 프로젝트가 있다. 아트선재의 두 번째 웹 프로젝트로 디자이너 김영나의 타이포그래피 작업으로 이루어지는 ‘임의의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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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한국, 예술교육의 현재

미국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대통령이 한국의 우수한 교육을 극찬할 때마다 다시금 주목 받게 되는 뉴욕 할렘에 위치한 데모크라시 프렙 퍼블릭 스쿨(Democracy Prep Public School). 이곳과 뉴욕 KOTRA가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DPPS 학생들 중 주의력이 다소 낮아 학년 진급이 어려웠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술교육을 제공하고, 그 결과물을 제품으로 상품화해 국립현대미술관에 판매하는 사회적 사업이다. 이 같은 행사가 의미 있는 예술교육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만큼, 현지인과 언론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지난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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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것에 감성 입히기, 패브리커



세상에 나서 제 역할을 해보지도 못하고 버려지는 것들이 수 없다. 지금도 끊임없이 생산되고 있는 엄청난 양의 원단은 옷이나 담요 등, 천으로 된 수많은 제품들을 만드는데 사용되고 또 파기된다. 패턴을 뜨고 남는 자투리 부분은 ‘재화’의 측면에서는 유용성이 없어 가차 없이 버려진다. 고은 때깔 입은지 얼마나 됐다고 염료 냄새도 채 가시기 전에 버려지는 이 조각들이 참 딱하다. 이러한 사정을 그냥 넘기지 않은 이들이 있다. ‘패브릭을 다루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지닌 패브리커(Fabrikr). 김동규, 김성조로 이루어진 패브리커(Fabrikr)의 이야기는 버려진 패브릭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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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마음 터치하는 터치포굿 TOUCH 4 GOOD

터치포굿은 국내 업사이클링을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로 환경과 교육에 대해 고민하며 성장해온 사회적 기업이다. 다른 업사이클링 기업들 모두가 지구에 대해, 환경에 대해 속 깊은 생각을 하고 출발했겠지마는 터치포굿은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것에서부터 업사이클을 알리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기까지, 업사이클링에 대한 모든 것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업사이클링의, 업사이클링에 의한, 업사이클링을 위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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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난감 이야기

때론 아름다운 물건에 둘러싸이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느낄 수 있다. 사물의 탄생에 들어간 노력까지 알 때 작은 장난감은 비로소 하나의 보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벨기에의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토이키오(Toykyo)에서 일하는 유리 스테이헌(Joeri Steegen)과 맛히외 판 다머(Mathieu Van Damme)의 기본 철학이다.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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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아닌 디자인이 답

쓰레기가 너무 많다. 사무실에서도, 가정에서도 매일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이 어마어마하다. 식상하고 탐탁지 않은 표현이지만 지구는 몸살을 앓고 죽어간다. 과거에 비해 환경을 생각하는 움직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만큼 물건을 만들어내는 속도가 빨라졌고 그 종류도 다양해졌다.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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